유난한 도전 (경계를 부수는 사람들, 토스팀 이야기)
멋지고 부러웠다 가설 검증을 수시로 할 수 있는 환경, 갈망하는 것들이 갖추어져 있는 환경 plan a를 본것 같아, 그래서 재밌었다 - 토스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아홉 번째 제품이었고, 그 앞 여덟 번의 시도가 실패였다. 매번 살고자 몸부림쳤으나 그러지 못했다. 두세 번쯤은 수면 위로 떠오르는 듯하다 가라앉았고, 나머지는 빛도 보지 못했다. 그때의 기억을 더듬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이승건은 지금도 실패를 질겅질겅 곱씹는다 - 상인은 자기가 파는 물건의 품질과 그것을 생산하는 수단을 철저히 이해하고, 물건을 완벽한 상태로 생산하거나 획득하여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가장 싼 가격으로 분배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정렬을 기울여야만 한다 - 존 러스킨, - 지그재그, 여기어때, 아이디어스, 화해 등 다른..
2023.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