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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를 쓴 작가의 신작에 관한 인터뷰를 접하고 바로 사게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움받을 용기 만큼의 임팩트는 내게 없었다.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달라져서 일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의 책과 다르게 내 마음에 더 다가와 준 내용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스스로 안될거라며 시도를 하지 않고 있는것 은 아닌지에 대한 질문에 크게 파장이 닿았던 것 같다 

 

* 하지만 어차피 안 될 거라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스스로 제동을 걸고 있지는 않습니까?

 

* 우월성 추구도 다른 사람과의 비교나 경쟁, 우열의 문제와 연결될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얼마나 노력하는가' 입니다. 내가 하는 일과 타인이 하는 일은 별개의 것이며, 이 둘을 비교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려면 스스로 브레이크 거는 일을 멈춰야 합니다. 스스로 브레이크를 거는 이유는 지금까지처럼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불안 때문이지만, 그것은 앞서 설명한 대로 능력이 부족해서도, 경쟁자가 나타나서도,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결과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어떤 일에도 제대로 임하기 어렵습니다

 

* 야심이 불안이고 두려움인 이유는 타인의 인정을 갈망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야심을 자랑스럽게 드러내며 그 마음을 아름다운 말로 포장하려 합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자기 능력이 부족해 노력해도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할까 봐 늘 불안해합니다. 이런식의 야심은 결국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허영심'에 불과합니다.

 

* 허영심이 강한 사람에게 일은 괴롭게만 느껴집니다. 자신이 돋보이게 애쓰더라도 실제 능력이 부족하면 다른 사람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해 초조하고 자신감도 생기지 않습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공헌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굳이 타인과 비교할 필요도 경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신감이 생기고 초조함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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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n1 진행을 좀 더 잘 하고 싶어서 교보문고를 활보하던 중 제목이 눈에 이끌려 사게 된 책이다.

책에선 실제로 보이는 말이나 화려한 스킬보다는 비언어적 행동들에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들이 기억에 남는다.

팀을 움직이는 힘은 기술이나 말이 아니라 리더가 보내는 무의식의 신호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인상깊다 

 

 

 

 

* ai 시대의 리더는 기술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다. 기술이 만들어내는 결과를 사람의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사람이다. 

기술은 빠르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빠르지 않다. 이 속도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뛰어난 기술도 조직을 망가뜨릴 수 있다.

 

* ai 시대 리더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감정은 '지침'이다. 항상 신중해야 할 것 같고, 항상 조심해야 할 것 같고, 항상 옳아야 할 것 같은 압박이다. 그러나 그들은 예측 가능한 리더를 원한다.

항상 같은 기준으로 말하는 사람, 

항상 비슷한 속도로 반응하는 사람

항상 같은 자리에 서는 사람

 

지금 나는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감정에 동요되던 모습들을 많이 보여왔다. 조금은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 보이는 리더십은 '비언어 기술'이 아니다

 

내면의 정렬 -> 책임과 태도 -> 감정 조율 능력 -> 일관된 신호 설계 

사람들은 리더의 말보다 반복되는 패턴을 믿는다. 

일관된 기준을 만들고 예측 가능한 범주 내에서 나의 감정과 태도는 위치해야 한다.

 

ai 시대의 리더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감정과 책임을 도망치지 않고 조용히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이다.

답이 없을때,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느 사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다시 시도해볼 용기를 잃지 않게 만드는 사람이다. 

 

나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그 시도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을 마주하고 싶었다.

이제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데 방법을 찾고 집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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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의 책 

인상 깊게 읽은 책이다. 

갑자기 휘몰아치는 극의 전환이 인상 깊었고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이방인의 뜻에 대해 조금은 이해한 것 같다 

 

책은 1장과 2장으로 나뉜다. 

1장에서 부모를 여의고 이상하게 침착하던 주인공은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친구들과 해변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 

해변에서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이탈리아 남부의 배경이 연상되었다

 

그러다 갑자기 총격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2장은 사형이 선고되기까지 재판에서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2장을 읽으면서는 흑백영화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1장 말미의 따사로운 느낌들과 극적으로 대비되면서 특히나 인상깊게 다가왔다 

영화 오펜하이머의 연출이 생각나기도 했다 

2장에서 재판을 진행함에 있어 주인공의 의견은 변호사에 의해 묵살되고 

마치 자신의 재판이지만 이방인처럼 느껴진다. 

 

나는 지금 내 삶에 이방인처럼 살고 있지는 않은가

얼마나 주체적이고 주도적으로 나만의 길을 걸어가고 만들어 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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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단편을 모은 책이고 읽으면서 종교에 대한 부분이 많이 가미가 되어 있다는 것에 거부감은 없었지만 의외였다 

 

초반에 나온 천사의 이야기는 처음과 끝이 연결되는 구조라 인상 깊었다 

또한 말미에 나오는 지금 이 순간이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순간이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에게 사랑과 선을 실천하라는 이야기에 remark를 남겨 두었다 

 

지금에 집중하지 못하고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요즘 

길지 않은 이 글을 쓰면서 잠시 되돌아 보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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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잊어버린게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매우 들던 순간에 인풋과 아웃풋에 대한 글들을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인풋을 계속 하면 머릿속이 바뀌고

아웃풋은 현실을 바꾼다는 캐치프레이즈 였던 것 같다

인풋은 정말 많이 한 것 같은데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해 생각해봤고 아웃풋을 하자라는 마음을 먹었지만

하고 있지 않은 것을 보면 참 아이러니 하다.

더 나은 현실을 만들고 싶다면서 바뀌지 않는건 어떤 의미이려나 혼란스럽다

늦었지만 어쩔 수 없다. 지금이라도 하는 수 밖에

이 책은 아웃풋의 중요성과 해야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세한 방법을 알려주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는다

아웃풋에 대한 중요성은 인지했지만 서도 일본 특유의 당연한 말들을 적어놓은 것 같은 자기계발서 느낌이다.

 

* 우리 머릿속에 존재하는 선반에 서류가 들어오는게 인풋이고 선반을 비우는 과정이 아웃풋이다. 따라서 뇌의 선반을 비워주는 작업을 계속하면 자연스럽게 인풋과 아웃풋의 사이클을 돌게 된다.

* 많이 읽고 많이 쓰는 수밖에 없다.

* 설계도를 작성하면 3배로 빨라진다. 구성에 조금만 시간을 들이면 글은 저절로 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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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문장이고 정말 맞는 문장이라 생각하며 살아오던 도중 이 책을 마주했다 

자존감 그래프의 하방에 위치하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작가의 이전 책인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 내는 사람도 접했었다. 크게 내용은 다르지 않다

나는 나를 이해하고 더 발전 시키기위한 도구로서 사용하기 위해 읽었다

작가는 홍대에 공명이라는 까페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보니 지점이 생각보다 많았다. 

작가일을 하면서 까페 운영을 병행하기 시작했을때의 불안감과 결국엔 본인이 바로 설 수 있어야 한다라는 것에 크게 공감한다

그게 내가 가고 싶은 길이기도 하다. 

책을 너무 쪼개어서 읽어 나가 문장 하나하나가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담고 싶은 문장들을 남기려 한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 문장은 

이전의 세월이 나를 단단하게 하는 밑바탕이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라는 기도문 같은 것이 있었는데 

최근에 나도 이러한 이유로 굉장히 힘들어했던 상황이어서 내게 더 와 닿는 것 같다.

 

 

* 마음을 먹었으면 그냥 하면 됩니다. 마음만 자꾸 먹으면, 마음에도 살이 쪄서, 더욱더 움직이기 힘들어지게 됩니다. 사실 안 될 건 진짜 없으니 말이죠.

 

* 결국 제가 보내온, 쌓아온 모든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고, 제가 세상에 풀어내는 모든 것들의 색깔을 빚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제게는 색이 없다고, 단단한 배경이 없다고 좌절하던 그 시간조차, 실은 가장 선명한 색을 칠하고 가장 단단한 배경을 다지는 과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 내가 지금 붙잡으려는 목표가 무엇인지, 어떤 삶을 원하고 있는지, 무엇을 두고 '잘 살고 있다'라고 할 수 있는지. 그것들을 스스로 명명할 수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싸울 수 있습니다.

 

* 외부의 요인이 부족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 부족함 속에서 일하는 나 자신의 역량과 능력에 대해서는 냉철하게 고민하는 일이 드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늘 주어지는 것들과 또 해내야 하는 것들을 비교해 보면 수많은 것들이 부족합니다. 

그 명백함 부족함 안에서, 그 척박한 환경속에서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바로 나의 진짜 '역량'이 될 것입니다.

 

* 계획한 것들은 틀어질 수도 있습니다. 기대했던 것들은 실망으로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사소한 것들이 나를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느끼는 대부분의 두려움은 어쩌면 별거 아닐 때가 많습니다. 막상 부딪혀보면 '진짜 별거 아니었네' 싶은 일들일 것 입니다.

 

* 이러한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나'라는 브랜드의 서사를 얼마나 단단하게 구축했는가입니다. 이력서에 나열된 스펙이 아니라, 내가 어떤 길을 걸어왔고, 왜 이 일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고자 하는지를 내 삶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회사는 당신의 삶을 소진시키는 곳이 아니라, 당신의 서사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플랫폼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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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권유로 같이 읽게 되었다

파판차라는 말이 와닿는다

파판차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로 이해하면 된다.

나에게 파판차를 유발하는건 너무 큰 기대이다

잘해야 한다 / 완벽해야 한다의 기대가 너무 큰 것은 절대 만족시킬 수 없으면서 현재를 살아가는데에 방해만 될 뿐이다.

글은 이렇게 적지만 이런 태도를 가지는 것은 쉽지 않다

너무 많은 기대와 부담 속에 살아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정말 시간이 빨리 간다. 붙잡을 수 도 없이 빨리 간다.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 쫒겨가는 것 같은 감정이 들때 이 책을 읽었다.

 

 


나는 고통에 대한 부처님의 말씀과 자기 성찰을 통해 '스트레스 = 기대 / 현실' 이라는 공식을 도출했다. 기대를 더 많이 할수록 바라는 결과는 현실에서 더 멀어지고 고통은 더 커진다는 뜻이다. "더 많이 기대할수록 더 많이 실망하고, 더 많이 고통스러워 진다"

집착하지 않는 선에서 우리는 목표와 열망을 품어야 한다. 원하는 결과ㅡㄹ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 없기에,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탐욕스러운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부족하다는 느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늘 뭔가가 빠진 것 같다고 느끼기에 가진 것에 만족하는 법을 모른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충분한데도 자신은 늘 부족하다고 느낀다. 객관적인 부의 수치가 아니라 부족하다고 느끼는 마음의 주관적인 상태 때문이다. 이들은 언젠가는 부족해질 것이라는 불안을 늘 품고 산다. 


마음챙김의 세 기둥

  • 알아차리고 깨어 있기
  • 너그럽게 받아들이기
  • 친절과 자비로 응답하기

 

명상 중에는 생각과 걱정 때문에 주의가 쉽게 흐트러진다. 이때 '걱정...걱정...걱정'이라고 인식하면 생각의 흐름을 알아차리면서도 휩쓸리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감정의 무상함을 인식합니다.

'슬픔이 올라왔지만, 곧 사라질거야'

당신은 당신의 감정이 아니란 걸 인식하라.

'나는 슬픔이 아니야. 슬픔은 내가 아니야. 떠올랐다 흘러가는 수많은 경험 중 일부일 뿐이야'

현재 많은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또 다른 기술은 질 볼테 테일러 박사의 90초 접근법이다. 강한 부정적 감정을 직면할 때, 시계나 핸드폰을 이용해 90초를 잰다. 시간을 잴 동안, 감정을 다시 ㄷ떠올리거나 이야기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마음챙김 호흡을 하며 90초를 세면 자연스레 몸이  차분해질 것이다.

 


 

물론 미래가 달라지기를 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마음이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이 반드시 달라지기를 갈망하고 집착하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마음챙김을 하면 지금 화가 난 상황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지금 이 순간 당장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면 고통은 줄어들거나 아예 사라진다. 이때 평화가 찾아온다

 


 

괜찮아. 나는 이미 충분해. 이만하면 제법 괜찮아 라고 되네이세요. 그러면 갈망이 가라앉고, 해방감과 고요와 평안이 찾아올 겁니다. 중독을 가볍게 여기고 집착하지 않을 때, 우리 마음에서 행복을 가져다줄 거라고 생각했던 쓸모없는 것을 지울 수 있습니다.

 


고통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지금 이대로 만족하기를

평안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통으로 부터 해방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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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독서모임을 하는 친구의 선택으로 읽게 되었다.

완벽한 선택이 있겠냐 마는 가끔씩 올라오는 후회를 마주하는 것이 매번 어려워 선뜻 읽게 되었던 것 같다

특히나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후회하는 시간들이 조금씩 커지는 것만 같다

조급함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 것 같다.

 


 

* 자신의 책임에 따라 의사결정을 내린다.

* 결정한 일은 반드시 실행한다.

* 항상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물론이며, 만약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을때는 첫 번째 의사결정을 의심하고, 다음 의사결정을 내린다.

위 세 가지는 이 책의 목표이자 당신이 도달해야 할 결승선이다. 

 


* 문제는 작게 쪼갠다.

필요 없는 선택지는 배제하는 것이 의사결정이다.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라는 상태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 자신이 관리할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다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은 어디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본다. 반사적으로 다른 사람이나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동시에 자신을 과도하게 자책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자신의 성격이나 특성을 탁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 그럴 때는 구체적인 행동을 되돌아보는 것이 낫다.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다음 대책을 세울 수 잇다.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이렇게 해 보자'라고 결단을 내리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런 사고 체계를 만들어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상황을 낙관적으로 볼 것인지, 비관적으로 볼 것인지에 관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 정답은 어느 한쪽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냉정하게 사실과 마주하는 것이다.


 

* 지금 하는 일은 내가 선택한 것이니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

* 지금 다니는 회사는 내가 선택한 곳이니 더 중요한 일을 맡고 싶다.

이것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면 현재 있는 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다.

식학에서는 변화 의지라는 말을 사용한다. 말 그대로 바뀌고자 하는 의지다. '이대로는 안 돼'라고 깨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기만 해도 당신은 진보한다. 애초에 이 변화 의지가 없으면 어떤 경험을 해도 배움으로 바뀌지 않는다. 변화 의지를 갖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바로 거기에서 자신의 인생이 시작된다. 


 

* 인생에는 상충 관계인 상황이 여러 번 찾아온다. 이 상황에서 선택한 것을 나중에 후회해도 의미가 없다. 선택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본질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과거를 곱씹고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주어진 환경에서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전환할 때, 비로소 완벽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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