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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독서모임을 하는 친구의 선택으로 읽게 되었다.

완벽한 선택이 있겠냐 마는 가끔씩 올라오는 후회를 마주하는 것이 매번 어려워 선뜻 읽게 되었던 것 같다

특히나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후회하는 시간들이 조금씩 커지는 것만 같다

조급함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 것 같다.

 


 

* 자신의 책임에 따라 의사결정을 내린다.

* 결정한 일은 반드시 실행한다.

* 항상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물론이며, 만약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을때는 첫 번째 의사결정을 의심하고, 다음 의사결정을 내린다.

위 세 가지는 이 책의 목표이자 당신이 도달해야 할 결승선이다. 

 


* 문제는 작게 쪼갠다.

필요 없는 선택지는 배제하는 것이 의사결정이다.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라는 상태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 자신이 관리할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다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은 어디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본다. 반사적으로 다른 사람이나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동시에 자신을 과도하게 자책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자신의 성격이나 특성을 탁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 그럴 때는 구체적인 행동을 되돌아보는 것이 낫다.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다음 대책을 세울 수 잇다.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이렇게 해 보자'라고 결단을 내리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런 사고 체계를 만들어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상황을 낙관적으로 볼 것인지, 비관적으로 볼 것인지에 관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 정답은 어느 한쪽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냉정하게 사실과 마주하는 것이다.


 

* 지금 하는 일은 내가 선택한 것이니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

* 지금 다니는 회사는 내가 선택한 곳이니 더 중요한 일을 맡고 싶다.

이것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면 현재 있는 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다.

식학에서는 변화 의지라는 말을 사용한다. 말 그대로 바뀌고자 하는 의지다. '이대로는 안 돼'라고 깨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기만 해도 당신은 진보한다. 애초에 이 변화 의지가 없으면 어떤 경험을 해도 배움으로 바뀌지 않는다. 변화 의지를 갖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바로 거기에서 자신의 인생이 시작된다. 


 

* 인생에는 상충 관계인 상황이 여러 번 찾아온다. 이 상황에서 선택한 것을 나중에 후회해도 의미가 없다. 선택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본질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과거를 곱씹고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주어진 환경에서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전환할 때, 비로소 완벽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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