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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독서모임을 하는 친구의 선택으로 읽게 되었다.

완벽한 선택이 있겠냐 마는 가끔씩 올라오는 후회를 마주하는 것이 매번 어려워 선뜻 읽게 되었던 것 같다

특히나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후회하는 시간들이 조금씩 커지는 것만 같다

조급함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 것 같다.

 


 

* 자신의 책임에 따라 의사결정을 내린다.

* 결정한 일은 반드시 실행한다.

* 항상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물론이며, 만약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을때는 첫 번째 의사결정을 의심하고, 다음 의사결정을 내린다.

위 세 가지는 이 책의 목표이자 당신이 도달해야 할 결승선이다. 

 


* 문제는 작게 쪼갠다.

필요 없는 선택지는 배제하는 것이 의사결정이다.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라는 상태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 자신이 관리할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다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은 어디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본다. 반사적으로 다른 사람이나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동시에 자신을 과도하게 자책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자신의 성격이나 특성을 탁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 그럴 때는 구체적인 행동을 되돌아보는 것이 낫다.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다음 대책을 세울 수 잇다.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이렇게 해 보자'라고 결단을 내리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런 사고 체계를 만들어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상황을 낙관적으로 볼 것인지, 비관적으로 볼 것인지에 관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 정답은 어느 한쪽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냉정하게 사실과 마주하는 것이다.


 

* 지금 하는 일은 내가 선택한 것이니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

* 지금 다니는 회사는 내가 선택한 곳이니 더 중요한 일을 맡고 싶다.

이것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면 현재 있는 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다.

식학에서는 변화 의지라는 말을 사용한다. 말 그대로 바뀌고자 하는 의지다. '이대로는 안 돼'라고 깨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기만 해도 당신은 진보한다. 애초에 이 변화 의지가 없으면 어떤 경험을 해도 배움으로 바뀌지 않는다. 변화 의지를 갖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바로 거기에서 자신의 인생이 시작된다. 


 

* 인생에는 상충 관계인 상황이 여러 번 찾아온다. 이 상황에서 선택한 것을 나중에 후회해도 의미가 없다. 선택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본질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과거를 곱씹고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주어진 환경에서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전환할 때, 비로소 완벽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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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세바시에서 이 책을 100번 읽는게 목표고 이를 실천하고 있다는 분의 영상을 보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이 막막할때 앞으로 가는 길이 보이지 않을때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고 

단계별로 마일 스톤을 거꾸로 그려나가면 되고자 하는 모습에 가까워질 수 있다 라는 개념이다.

그 마일스톤이 무엇이든 현재의 나는 달성하려 노력할 것이고 그 모습이 되기 위한 액션을 행할 것이다.

 

* 오늘 당장 낡은 패턴을 바꿀 수 있다. 그 첫 단계가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지 정하고 지금 그 모습이 되는 것이다.


* 모든 경험을 개인적 성장의 계기로 전환할 때 비로소 유익이 생긴다. 무슨일이 일어나든 그 경험을 유익한 경험이라는 프레임으로 설정하라. 끔찍한 시련을 겪을 때 그 경험을 유익한 경험이라는 프레임으로 설정하면, 인생의 사건들은 당신에게 유리하게 펼쳐진다.


* 누군가에게 진정한 관심이 있으면, 망설이지 않고 그 사람을 위해 시간, 에너지, 자원을 기꺼이 희생한다. 마찬가지로 미래의 나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 일시적인 만족을 희생하고 교육, 건강, 인간관계에 더 많이 투자할 것이다. 미래의 나를 좋아하다가 그 감정이 커져 사랑하게 되면 현재의 보상을 희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나를 위해 투자하게 된다. 무언가를 또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할 때, 나는 그 일이나 그 사람을 위해 기꺼이 투자한다.


* 단기적인 보상을 주는 행동을 할수록 장기적인 미래의 내 모습은 점점 흐릿해진다. 그러면 몇 달 후나 몇 주 후, 며칠 후의 모습도 그려볼 수 없다. 그야말로 내일이 없는 삶이다.


* 지금 당신 앞에 있는 공을 차는 데 집중하라. 반복적으로 기회를 포착하라. 이러한 행동이 우승이라는 최종 목표에 도달해 승자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다.


* 훈련의 비용이 몇 달러라면 후회의 비용은 수백만 달러다. 이 원칙을 통해 미래의 나에게 훈련의 비용을 지불할지 후회의 비용을 지불할지 생각해볼 수 있다.


* 미래의 내가 피리 부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지금 자신에게 투자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미래의 나는 빚더미에 올라앉는다. 피리 부는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르게 한다. 지금 투자(시간, 돈, 재능)를 시작하라. 그다음 투자를 점점 더 크게 늘려라. 미래의 내가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 미래의 나를 자세하고 생생하게 그리는 능력이 그 모습을 이룰 능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미래의 나를 자세하게 그릴수록 미래의 나는 더 훌륭해진다. 목표와 이를 이루는 과정을 구체적이고 측정할 수 있게 만들어라. 그러면 그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달성해 더 빨리 발전할 것이다.


 

* 당신의 현재 목적은 무엇인가?

다음 수준으로 도약할 미래의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

미래의 당신에게 알맞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가? 비전을 생생하고 자세하게 그릴 수 있는가?

그 비전에 개인적으로 연결되어 있는가?

지금 당장 집중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우선순위 세 가지는 무엇인가?

그 세가지 우선순위는 앞으로 성취해야 할 가장 중요한 목표에 도움이 되는가?

그 세가지 우선순위는 가슴이 뛰게 만드는가?


*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될 거라는 걸 알고 그 모습으로 살아가라. 이것이 원하는 삶을 얻는 길이다. 지그 지글러는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행동할 수 있고, '행동해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먼저 얻어야 행동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원하는 모습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핵심은 앞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 질문을 하는 거예요.

 

1. 지금 나는 어느 위치에 있는가?

2. 지난 90일 동안 내가 이룬 성취는 무엇인가?'

3. 앞으로 90일 동안 내가 이룰 성취는 무엇인가?

4. 1년 후 나의 퓨처 셀프는 어떤 모습인가?

5. 3년 후 나의 퓨처 셀프는 어떤 모습인가?

 

'모든 발전은 진실을 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퓨처 셀프에 대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말하세요. 받아들이기가 조금 두렵더라도 또는 다른 사람이 할 수 없을 거라고 해도, 자신에게 그리고 퓨처 셀프에게 진실해지세요. 다들 인정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 1년 동안 이룰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 90일간 이룰 수 있는게 얼마나 되나 생각해보세요. 목표가 불가능해 보여도 괜찮습니다. 목표를 이루지 못해도 진짜 상관없습니다.

90일 동안 원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면, 90일 후 목표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어떤 일이 생길까요? 그겁니다. 90일 후 저는 달라져 있겠죠. 90일 후 퓨처 셀프는 지그므이 저와는 다른 사람입니다. 퓨처 셀프는 지금 제가 모르는 많은 걸 알고 있죠. 이게 핵심입니다. 90일마다 과거를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다음 질문을 해보세요. 

 

나는 어떤 발전을 이루었지

과거의 나와 어떻게 달라졌지

어떤 경험을 했지

 

이렇게 하면 과거를 지배할 수 있습니디ㅏ.

과거를 되돌아보며 질문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헤숑.

그렇게 90일마다 과거의 주인이 되고 또 물으세요.

그다음 또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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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같이 읽어보자고 추천한 책 

책이 쓰여진 시점이 조금은 옛날 같았지만 

덕분에 운동을 한번 더 나가게 되었다.

 

책은 회복탄력성에 대한 우리나라에의 적용과 구성 요소 / 그리고 어떻게 해야 회복 탄력성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 안내해준다

회복탄력성이 굉장히 떨어진 요즘에 조그맣게 시도해볼만한 생각이 든다


 

=>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늘 새로운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그때,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인적 물적 자원을 새롭게 조직하고, 

거기에 새로운 의미와 기능을 부여해서, 최선의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회복탄력성의 중요한 요소다


 

=> 행복의 기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고유한 강점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수행하려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강점 수행을 통해서만 진정한 발전이 있을 수 있으며 긍정적인 뇌를 만들어갈 수 있다.

본인의 강점을 찾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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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크릿 덴이라는 곳에 머물렀던 시간이 있었다.

그때 서재에 있는 이 책이 내 눈에 보였고 몇몇 문장들이 나에게 와 닿았다.

 

최근에 이런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진부한 클리셰가 힘이 되는 순간이 있다'

진부한 클리셰의 힘을 얻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미친듯이 읽었던 시간이 있었다 

그렇지 못한 요즘 다시 한번 클리셰가 내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내 인생 마지막 산책에서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

 

가장 후회되었던 일

가장 아쉬웠던 일

가장 좋았던 일

몇 가지를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남은 시간 동안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할 것이다.

 

그때는 더 이상 답을 찾는 것을 멈추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래야 마음이 편할 것이기에.


아직 내게는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한다.

눈부신 아침을 더 맞이할 수 있고 / 기다란 오후 햇살을 볼 수 있다

 


* 자주 가는 까페에서 

어린아이와 아버지를 보았다.

 

이층으로 올라가기 위한 계단이 제법 높았고 아이가 말했다.

 

'아빠 계단이 높아 저는 못 올라갈 것 같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손을 잡으며 말했다

 

'괜찮아, 한 칸씩 천천히 올라간다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을 거야. 한 칸씩 천천히 오르는 거야'


*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은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일을 시작할 수 있다.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노력을 시작할 수 있다.

 

이별을 잊기 위한 과정도 시작할 수 있다.

 

환경을 바꾸기 위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오랫동안 괴로운 이유는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작을 

아직 안했을 뿐이다.

 

시작하자.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일을.

 

내가 진짜 원했던 인생을 위해.

 


* 나를 찾기위해 길을 떠났던 발걸음은

옳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망이 찾아왔다면 힘을 빼고,

충전이 되었다면 나만의 목표를 향해,

언덕을 올라가는 중이라면

뒤는 돌아보지 말고,

언덕을 올랐다면 내려가기도 하겠지만

힘든 시간을 지나왔던 방식으로 다시 원하는 언덕을 올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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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대한 입문책이다. 혹시나 어떤 재밋는 개념을 얻을 수 있을까 하여 가볍게 읽게 되었다

 

expect.assertions

아래의 코드에서는 테스트 대상의 코드는 실행이 되지 않는다

wait(50)은 에러를 발생시키지 않으므로

이럴때는 expect.assertions를 사용하면 된다

test('지정 시간을 기다린 뒤 경과 시간과 함께 reject된다', async () => {
	try {
    	await wait(50)
    } catch (err) {
    	expect(err).toBe(50) // <- 테스트 대상
    }
});

 

 

아래처럼 지정하면 expect문이 실행이 안된채로 종료가 되어서 테스트는 실패한다

test('지정 시간을 기다린 뒤 경과 시간과 함께 reject된다', async () => {
    expect.assertions(1) // <- 단언문이 한 번 실행되는것을 기대한다
	try {
    	await wait(50)
    } catch (err) {
    	expect(err).toBe(50) // <- 테스트 대상
    }
});

 

위의 코드는 비동기 처리를 해야할때 추가하면 사소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stub과 spyon의 차이

stub은 목 객체다 / api 응답 대신 객체를 반환하는 것

spyon은 목 함수다 / 콜백 함수를 체크 할때 주로 사용하게 된다


현재 시각에 의존하는 테스트

=> 현재 시각을 고정할 수 있다

 

예전에 이런 고민을 한 적 있었는데 시간을 주입받는 방법으로 함수를 수정했었다

아래와 같은 로직들이 있는지 좀 더 찾아볼걸 그랬나보다

 

jest.useFakeTimers 

jest.setSystemTime

jest.useRealTimers

 

describe("greetByTime(", () => {
  beforeEach(() => {
  	jest.useFakeTimers();
  });
  
  afterEach(() => {
  	jest.useRealTimers();
  });
  
  test("아침에는 '좋은 아침입니다'를 반환한다", () => {
  	jest.setSystemTime(new Date(2023, 4, 23, 8, 0, 0));
    expect(greetByTime()).toBe('좋은 아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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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롬프팅에 따른 결과물의 차이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일이 있었다. 이 책에도 같은 내용이 있어 기록한다.

openAi prompt 생성기를 썼었는데 내가 프롬프팅 한 결과보다 훨씬 좋게 나와서 놀랐다

프롬프트를 잘해야한다고 하는 말에 반신반의 했지만 체감할 수 있는 경험이었다

 

프롬프트

 

구글 공식 문서 https://cloud.google.com/discover/what-is-prompt-engineering?hl=ko

 

AI를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LLM에서 보다 정확하고 유용한 응답을 얻기 위해 프롬프트를 미세 조정합니다. Google Cloud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프롬프트 예시를 찾아보세요.

cloud.google.com

openAi prompt 생성기 https://platform.openai.com/chat

수치나 비중을 같이 설명해줘 라는 프롬프트를 추가하면 더 나은 결과를 준다는 글도 보았다

아래는 google ai studio에서 코드 작성을 요청시 코드 내부에 있던 프롬프트 코드

systemInstruction: `You are Vision AI, a helpful, concise, and intelligent assistant living inside a spatial computing web operating system. 
      Keep your answers brief, friendly, and suitable for a futuristic interface. 
      Do not use markdown formatting extensively, plain text or simple lists are preferred for this UI.`,
    },

 

클로드 코드 서브 에이전트를 구축할때 전부 너는 어디어디의 전문가야 라고 명시하는 것을 보았는데 한번 시도해봐야겟다

 

책에서는 아래의 프롬프트 방식이 예시로 나온다

1. 마크다운을 사용한 프롬프트

2. few-shot 프롬프트 => 대답의 예시를 같이 제공하는 프롬프트


ai 물품 추천을 위한 프롬프트

You are an export in recommending secondhand items based on user input: '{사용자 입력값}'. -역할

Your task is to analyze the user's input and suggest three relevant secondhand item categories -목표

Instruction: --지시사항
* Limit the recommendations to a maximum of three distinct item categories.
* Do NOT include any emoji in the title.

mcp 활용 사례

빅쿼리: 데이터 기반 분석

* 빅쿼리 mcp 서버를 구축했고 자연어로 질문하면 LLM이 쿼리를 짜주고 결과를 분석해주는 서버를 만들었다 

=> mcp를 직접 만들어서 접근 하지 않아야 하는 테이블이 있다면 접근을 못하게 하면 현재 팀의 병목현상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깃헙 mcp

* 연결해서 사용해보고 싶다 / slack에서 비개발자 분들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이를 처리하게 해보고 싶다

 

 


시멘틱 캐싱

 

LLM 서버 비용 감축을 위한 시멘틱 캐싱

* 결국 LLM을 활용한 mcp 서버를 띄워야 하면 서버 비용이 발생한다. 이 비용을 감축하기 위해 특정 질문들을 캐싱하는게 인상깊었다

최근 벡터 임베딩을 수행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임베딩 과정이 꽤나 오래걸렸다. 책에서는 쿠버네티스 배포 환경에서 여러개의 리플리카를 활용한 수평 확장 전략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공부해 봐야겠다

 

예전에 배웠던 머신러닝 관련 개념들이 이곳에서 나와서 신기했다

벡터 임베딩을 사용하면 하나의 문장이 여러 차원의 벡터로 표현이 된다.

시멘틱 캐싱의 대상이 대체로 짧은 문장들이라 고차원 벡터는 비효율적 -> 저차원 벡터로 만들기 위해 주성분 분석이라는 차원 축소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벡터간의 분포를 기반으로 유사한 문장들을 묶어 내기 위해 k-means 클러스터링 / DBSCAN(Density Based Spatial Clustering of Applications with noise)를 사용하는게 인상깊었다 

예전에는 대체 머신러닝이 어디에 쓰일까 궁금했는데 이런 활용방법이 있다는게 참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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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루프를 그려본다면?

 

이벤트 루프 => 싱글 스레드로 동작하는 js에서 비동기 동작의  처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교통 정리 시스템


이벤트 루프의 실행순서

1.  callstack에 쌓인 실행컨텍스트를 실행 

2. callstack이 비워짐

3. microtaskQueue를 확인하고 비워질때까지 실행

4. macroTaskQueue에 있다면 하나만 실행

5. 다시 callstack 확인 후 비우기 시작

 

macroTaskQueue에 쌓이는 친구들은 대표적으로 setTimeout
micrtoTaskQueue에 쌓이는 친구들은 대표적으로 promise, queueMicroTaskQueue

 


js로 이 함수가 실행이되면 어떻게 될까?

그러기 위해서 잠깐 html 렌더링 과정을 살펴보고 와야 한다

 

 

html 문서는 위의 그림처럼 파싱이 되고 화면에 그려지게 된다

js로 위의 함수가 실행이 되면 함수의 실행에 따라 microTask 혹은 macroTask에 쌓이게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MacroTaskQueue는 하나의 큐만 비우고 이후 과정을 실행한다

그리고 콜스택과 마이크로 태스크큐를 싹 비운다 

그 다음에

브라우저가 렌더링을 할지 말지를 결정한다

이때 중요한 것이 시간이다

화면은 ux를 위해 60frame을 준수해야 하고 16ms마다 렌더링이 된다(필요하다면)

이래서 앞의 과정 microTaskQueue가 오래점유하고 있거나 콜스택이 오래 실행이 된다면 렌더링은 제때 일어나지 못하고

사용자에게는 버벅이는 과정이 일어난다

 

여기서 렌더링 직전에 실행되는 함수가 RAF(RequestAnimationFrame)이다

raf를 사용하면 렌더링 직전에 콜백이 실행되므로 

사용자에게 좀 더 부드러운 경험을 제공하려면 raf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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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12월 1일~5일)는 **‘환율 압박·금리 전환·재정 불안·AI 소비혁명’**이란 키워드가 교차한 한 주였습니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소비가 예상을 깨고 늘면서 ‘AI 마케팅 소비 구조’가 새롭게 부상했고, 한국은 고환율 대응·증권거래세 인상·외평채 확대 등 거시금융 안정 조치에 집중했습니다.
동시에 의료·요양·철강 등 산업별 구조 변화가 포착되며, 글로벌 정책 기조가 ‘긴축에서 방어로’ 옮겨가는 흐름이 감지되었습니다.


📅 12월 1일 (월)

🛍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예상 밖 상승 — AI 소비 혁명 가속화
미국의 소비 둔화 우려와 달리 블랙프라이데이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온라인 매출이 오프라인을 앞질렀고, AI 기반 매출 유입이 800% 증가하며 ‘AI 마케팅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했습니다.
아마존은 외부 AI 접속을 차단하고 자사 광고·AI 시스템 중심의 생태계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의약품 품절 사태, 공급망 왜곡이 근본 원인
제조사보다 10배 많은 도매업체 구조로 인해 공급 효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카피약(제네릭) 약가를 **기존의 53% → 40%**로 낮춰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12월 2일 (화)

💱 정부, 기업의 환전·해외투자 직접 점검 — ‘고환율 대응 2단계’
기업의 환전비율이 90%에서 50%로 급감하자, 정부가 외화환전 실적 및 투자현황 정기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수출기업이 달러를 환전하지 않아 원화 약세가 지속된다는 판단입니다.

💴 일본, 금리 인상 신호 — 엔캐리 자금 회귀 가능성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저금리 엔화 차입자금이 본국으로 되돌아올 경우, 글로벌 자금 흐름이 다시 ‘일본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내년부터 증권거래세율 인상 (0.15% → 0.2%)
거래세 인상으로 단기 매매 위축 우려가 있으며, 투자자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12월 3일 (수)

💰 국가부채 한계치 경고 — “내년 선진국 한 곳은 재정위기 온다”
IMF·OECD는 유럽을 중심으로 선진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이 110%**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 아직 40~50% 수준으로 상대적 여력이 있으나, 재정건전성 논의가 다시 뜨겁습니다.

📱 텔레그램, 미국 주식 ‘토큰 거래’ 개시
스테이블코인처럼 주식을 토큰화해 손쉽게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디지털 자산과 전통금융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됩니다.


📅 12월 4일 (목)

💵 외평채 한도 50억 달러로 증액 — 금융위기 이후 최대
외평채(외화표시 국채) 발행 한도를 확대해 외환시장 안정에 대비합니다.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정부의 ‘달러 유동성 확보’ 조치로 해석됩니다.

💉 외국인 성형 부가세 환급제 폐지 — 의료관광 차질 우려
2016년부터 시행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성형 VAT 환급제가 연말 종료됩니다.
의료관광 수요가 위축될 수 있어, 관련 업계는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니 철광석 본격 출하 — 중국, 철광석 주도권 확보 시도
기니가 세계 3위 생산국으로 부상하며, 중국은 호주·브라질 의존도를 줄이고 가격결정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12월 5일 (금)

📈 코스닥 시가총액 500조 돌파 — ‘활성화 대책’ 기대감 반영
정부의 세제 지원 및 기업성장 정책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코스닥이 사상 최고 시총을 기록했습니다.

🚗 트럼프, 내연차 연비 규제 완화 — 하이브리드·SUV 수혜
바이든 정부의 탄소 규제와 반대로, 내연기관 중심 산업에 유리한 정책으로 전환했습니다.
전기차 중심의 산업 방향성에 ‘속도조절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 요양보호사 부족 심화 — ‘요양대란’ 우려
낮은 임금과 근무환경 악화로 자격증 보유자 중 실제 종사율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맞물려 사회복지 시스템의 구조적 위기가 지적됩니다.


🧭 이번 주 핵심 요약

1️⃣ AI 소비혁명 & 환율압박 — 미국의 온라인 소비 확대, 한국의 외화 환전 점검 강화
2️⃣ 글로벌 금리 전환기 — 일본 금리인상 신호·한국 동결·미국 인하 기대 교차
3️⃣ 재정위기·외평채 확대 — 거시건전성 대응 강화
4️⃣ 산업 리밸런싱 — 코스닥 랠리, 철광석·요양·의료관광 구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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